이야기가 머무는 작은 독서실
상멍이와 해온, 다시 바다로
김단글 쓰고 킹세종(AI) 그리다
상멍이와 해온이 진해의 바다에서 만나 서로를 위로하고, 다시 바다를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입니다.
THE SKY LIBRARYOPEN A BOOK, FIND A WORLD.읽기 도구 안내
그림책을 펼치고 있어요…
공개 작품 · 김단글 쓰고 킹세종(AI) 그리다 · 표지 포함 감상 이미지 65장
글과 그림은 원본 그대로, 이야기는 나만의 속도로.TAKE A LITTLE STORY WITH YOU
책을 덮어도,
상상은 계속돼요.
마음에 남은 장면을 잠시 떠올려 보세요.
이번에는 당신의 이야기를 시작해도 좋아요.
